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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7월 1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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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불체포특권 포기"…의장직속 특권 내려놓기 자문기구 설치

여야는 30일 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 지 72시간 동안 표결을 하지 못하면 자동 폐기되는 규정을 없애자는데 사실상 합의하는 등 국회의원의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여야는 정세균 국회의장 직속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자문기구를 설치, 국회법개정 등 이러한 내용을 입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키로 합의했다.’

전문보기: http://goo.gl/65T5eR

 

■ 전국에 장맛비…곳에 따라 천둥·번개 동반 ’폭우’

금요일인 오늘에는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강수확률 60∼90%)가 올 전망이다.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2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기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부터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라남북도 서해안 50∼100㎜(많은 곳 150㎜ 이상), 강원 동해안과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30∼80㎜, 경북 동해안, 제주도, 울릉도·독도 20∼60㎜다.’

전문보기: http://goo.gl/fyvxzx

 

■ 10월부터 임신부 초음파 검사 의료비 부담 줄어든다

임신부가 의료기관에서 산전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 드는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오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 당국은 임신부의 산전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이르면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고 임신 출산 지원 강화 차원에서다. 복지부는 모든 산전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 혜택을 줄 수는 없다고 보고 6~7회의 초음파 검사를 급여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전문보기: http://goo.gl/I5ndce

 

■ 대기업 근로자 10명중 4명이 비정규직…기업규모 클수록 많아

대기업 근로자의 40%가량이 파견·하도급·용역 등 간접고용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간접고용 근로자의 비율이 더 높아 고용 안정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늘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3천454개 대기업의 고용형태공시 결과에 따르면 전체 근로자 473만 7천명 중 직접고용 근로자는 380만 5천명(80.3%), 사업주에 소속되지 않은 간접고용 근로자는 93만 1천명(19.7%)이었다.’

전문보기: http://goo.gl/koUefm

 

■ 빌 클린턴-美법무 비밀회동 ’파문’

’이메일 스캔들’ 압력넣었나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부인이자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과 지난 27일(현지시간) 개인적 회동을 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회동은 이날 밤 애리조나 주 최대도시인 피닉스의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활주로에 세워져 있던 클린턴 전 대통령의 전용기에서 30분간 이뤄졌다고 지역방송인 ABC15가 30일 전했다.’

전문보기: http://goo.gl/6XvtIh

 

■ 英 차기총리 경선구도…’명확해진 브렉시트…재투표 없어"

영국 차기 총리에 오를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 구도는 국민투표 이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이탈)로 갈지를 두고 불거진 혼란을 접고 명확히 EU 탈퇴를 향한 길로 들어설 것임을 보여준다.

영국과 EU 27개 회원국이 새로운 관계를 놓고 벌일 탈퇴 협상이 시기의 문제로 남는 모습이다. 대표에 도전한 후보는 테리사 메이(59) 내무장관, 마이클 고브(49) 법무장관, 리엄 폭스(54) 전 국방장관, 스티븐 크랩(43) 고용연금장관, 안드레아 리드솜(53) 에너지부차관 등 모두 5명.’

전문보기: http://goo.gl/QALYhT

 

■ 공원·극장·골프연습장이 교실…학교 울타리 사라진다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인적·물적자원을 교육에 활용하는 이 시도는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새 모델로 기대를 모은다.

인천 남구에서는 지난달부터 34개 학교 초등학생, 중학생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오후에 자기가 사는 동네의 공원, 극장, 국악회관, 도서관, 문화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주민센터 등지로 향한다.’

전문보기: http://goo.gl/YDz2pC

 

■ 美국무부, 북한 14년째 ’인신매매 최악국가’ 지정

미국 국무부는 30일(현지시간) 북한을 인신매매 방지 활동과 관련해 14년 연속으로 최하 등급인 3등급(Tier 3)으로 지정했다.

미 국무부가 이날 발표한 연례 인신매매 실태(TIP) 보고서에서 북한은 2003년 이후 14년째 3등급에 포함됐다.

반면 한국은 14년 연속 1등급(Tier 1)을 유지했다. 3등급 국가는 인신매매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기준도 충족하지 않고, 이렇다 할 개선 노력도 보이지 않는 나라들’을 의미한다.’

전문보기: http://goo.gl/rvG1Ot

 

■ ’성폭행 피소’ 박유천 경찰 출석…8시간 조사받아

유흥주점에서 업소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잇따라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씨가 3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약 8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았다.

출두 7시간 50분 만인 1일 오전 2시20분께 다소 지치고 창백한 표정으로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선 박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한 채 곧바로 청사를 빠져나갔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가 8시간에 걸친 조사에서 조사관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했다"고 전했다.’

전문보기: http://goo.gl/XO60e3

 

■ 뉴욕증시 브렉시트 딛고 3일째 강세…다우 1.33%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충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며 사흘 연속 상승했다.

3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5.31포인트(1.33%) 상승한 17,929.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09포인트(1.36%) 높은 2,098.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3.42포인트(1.33%) 오른 4,842.67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MLAjDH

 

<끝>

 

[입력 : 2016-07-04]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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