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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7월 5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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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전선 영향…내일까지 중부 일부 150㎜ 폭우

화요일인 5일은 전국은 북한지방으로부터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비(강수확률 70∼90%)가 내리겠으며, 남부지방에는 가끔 강우(확률 60∼80%)가 예상된다.

중부지방에서는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cTR01KFDAPp   

 

■ 대정부질문 이틀째…김수민 파동·이정현 녹취록 ’쟁점’

국회는 5일 본회의를 열어 비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을 벌인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권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과 언론사 간부의 전화통화를 둘러싼 ’보도통제’ 논란을 놓고 정부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새누리당은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의 4·13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과 더민주 서영교 의원의 보좌관 가족채용 논란 등 최근 야권에서 연이어 발생한 국회의원 특권 문제를 도마위에 올려 대야(對野) 공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 http://yna.kr/-9Rc1KJDAO1

 

■ 보수단체 "민변, 국론분열 야기"…민변척결TF와 감시단 구성

국론분열을 야기한다는 등의 이유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의 활동을 비판해 온 보수단체가 민변의 활동을 감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자

유민주연구원은 5일 서울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사법정의 실현 국민감시센터 개원 세미나’를 열고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밝힌다.

사법정의 실현 국민감시센터는 자유민주연구원 주도로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과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보수 성향 단체 여섯 곳과 협력관계를 맺고 출범한다.’

전문보기 : http://yna.kr/k7RJ1KtDAOw

 

■ 美국무부, 北기업과 개인 등 추가 제재…중-러 기업도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기업과 개인 등을 추가로 제재대상에 포함시켰다.

국무부는 4일(현지시간) ’이란·북한·시리아 대량파괴무기(WMD) 확산방지법’ 위반 혐의로 북한의 남흥무역회사, 생필무역회사, 군사협력관련 부서(General Department of Military Cooperation), 그리고 강문길을 제재 명단에 새롭게 올렸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bTRG1KGDAPj

 

■ 실직·퇴직후 건보료 폭탄 피하려면…"임의계속가입 활용"

실직이나 퇴직 후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바뀌면서 보험료 폭탄을 맞는 일을 피하려면 임시방편이지만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5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3년 5월부터 실업자가 2년간은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며 직장 다닐 때 내던 보험료를 그대로 낼 수 있게 임의계속가입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직장을 나온 후에 건보료 폭탄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실업자의 민원이 속출하자 정부가 내놓은 특례 완충장치다.’

전문보기 : http://yna.kr/S4RR1KADAO1

 

■ 韓기업 수익성·성장성 중국에 이미 추월당했다

중국 기업이 수익성과 성장성, 자산규모 등 경쟁력 측면에서 이미 한국 기업을 추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은 5일 ’한·중 양국의 기업경쟁력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07과 2014년을 기준으로 양국의 상장 비금융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E6Rj1KxDAOy

 

■ 한국 관광객, 페루 폭포서 사진 찍다 떨어져 사망

한국 관광객 1명이 페루 곡타 폭포에서 사진을 찍다가 떨어져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과 AFP통신에 따르면 한국인 관광객 김모 씨가 지난달 28일 오후 1시께 세계에서 15번째로 높은 곡타 폭포에서 사진을 찍다가 추락해 숨졌다.’

전문보기 : http://yna.kr/fTRp1K3DAPv

 

■ "명동→동대문 미터기 끄고 1만원" 외국인 바가지 택시 잡는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바가지요금을 받는 택시에 대한 처벌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5일 외국인 승객에게서 부당요금을 받은 택시에 대한 행정처분 권한을 도로 가져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택시 행정처분 권한은 서울시가 각 자치구에 위임해뒀다. 그러나 각 자치구가 자기 지역 소속 택시이다 보니 온정주의 처분을 내린다는지적이 계속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M9Rp1KZDAOn

 

■ 비자카드, 수수료 인상 강행 통보

한국과 중국, 일본 3개국 중 한국에만 수수료 인상 계획을 통보해 논란이 되고 있는 비자카드가 수수료 인상 계획을 철회할 뜻이 없다고 밝혀 왔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자카드는 지난 1일 카드업계의 항의 서한에 대해 답신을 보내 그동안 시스템 개선 등 인프라 투자가 이뤄지며 비용이 늘어나 수수료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8RH1KIDAO7

 

■ NASA 탐사선 ’주노’ 목성궤도 진입예정…美 독립기념일 저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목성 탐사선 ’주노’(Juno)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 저녁에 목성 주변 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4일 오전(미국 태평양 시간)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목성 궤도 진입 계획을 전 세계 언론에 설명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dTRL1KHDAPv

 

<끝>

 

[입력 : 2016-07-06]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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