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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7월 29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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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 책임자 6명 공개처형"

북한이 지난 4월 중국 류경식당에서 근무하던 파견 종업원 13명이 집단탈출해 한국으로 귀순한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 6명을 공개 처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중국과 평양을 오가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29일 연합뉴스에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VRRJ1KdDA6k    

 

■ 보험으로 본 리우올림픽 성적은…"10-10 목표 충분하네"

8일 앞으로 다가온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에 진입한다는 ’10-10’을 목표로 내걸었다.

보험업계의 예상을 보면, 이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2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최근 각 손보사들에 올림픽 관련 상금보상보험(컨틴전시보험)의 기본 요율을 산정해 전달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pRRC1KKDA6L

 

■ 카터 美국방 "한반도서 자신만만…사람들 북한·DMZ 잊어"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28일(현지시간) "우리는 한반도에서 언제나 자신만만하다"며 "사람들은 이란이나, 걸프에서의 이란의 악영향에 비해 북한과 비무장지대(DMZ)를 잊고 있다"고 말했다.

카터 장관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미 육군기지인 ’포트 브래그’를 방문해 "우리는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살고, 경제활동의 절반을 차지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신조와 지속적인 안보를 지키기위해 주둔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KzR71KJDA6M

 

■ 외국인, 면세점 씀씀이 회복…신규 특허 경쟁도 가열

국내 면세점에서 씀씀이를 줄이던 외국인들이 다시 지갑을 여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1인당 구매액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지만 올해 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다.

29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면세점 전체 고객의 1인당 평균 구매액은 207달러 수준이었다. 외국인과 내국인은 각각 평균 345달러, 123달러를 썼다.’

전문보기 : http://yna.kr/rRRg1KpDA6h

 

■ 가을철 열성 감염병 때이른 기승…쯔쯔가무시증 2배↑

쯔쯔가무시증과 신증후군출혈열 등 가을철 대표적인 발열성 감염병들이 올해는 벌써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원인을 분석 중인 가운데 피서철을 맞아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경기도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경기도 내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143명, 렙토스피라증 환자는 11명, 신증후군출혈열 환자는 77명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yPRh1KLDA6S

 

■ 법원 "유커 몰려오는 시대에 中전담여행사 지침 무효"

문화체육관광부가 중국 전담여행사를 지정하도록 한 내부 지침은 법적 근거가 없는 만큼 이를 토대로 한 전담여행사 지정 취소는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대거 방문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내부 지침 등 행정규칙 정도가 아니라 법률에 따라 명확한 근거를 두고 운영해야 한다는 취지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호제훈 부장판사)는 G여행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중국전담 여행사 지정 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uRRz1KLDA6c

 

■ 국내 대표기업 상반기 영업익 6.1% 늘어…"악조건서 선전"

올해 상반기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각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 주력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늘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이 일부 기업에 치중된 데다 하반기에도 경기 침체와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인한 불확실성 등 난관이 도사리고 있어 실적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YSRX1KWDA6I

 

■ 장마때 ’산더미 쓰레기’ 유입되더니 결국 녹조…대청호 수난

장마 뒤 보름 넘게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대전과 충청권 시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녹조(綠潮)를 일으키는 남조류가 번성하고 있다. 수면을 가득 덮었던 장마 쓰레기를 건져내자마자 진녹색 띠가 번지면서 수질을 위협하는 상황이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5일 대청호의 남조류 세포 수가 문의수역 8천170개/㎎, 회남수역 3천146개/㎎, 추동수역 1천896개/㎎로 조류 예보제 ’관심단계’ 발령 기준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nSRT1K4DA65

 

■ 대법원 ’보톡스 판결’에 흔들리는 의사협회

대법원이 ’치과의사도 미용 목적의 보톡스 시술을 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놓은 직후 대한의사협회가 곤혹스러운 모양새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사협회는 관련 성명을 발표했지만, 아직 뚜렷한 대응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온라인에서는 진료범위를 지키지 못했다는 점을 내세워 의사협회를 비판하는 의사들의 의견이 빗발치고 있으며,"추무진 회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RR81KWDA69

 

■ 브라질 소두증 신생아 다시 증가세…1천749명 확진

브라질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소두증 신생아 환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전날까지 소두증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는 1천749명으로 파악됐다.

소두증 확인 신생아는 지난달 말 1천638명에서 한 달 만에 111명 늘어났다.

소두증 의심 증세를 보여 정밀조사 중인 신생아는 3천62명이다. 따라서 소두중 신생아 환자는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 http://yna.kr/syRT1KZDA6W

 

<끝>

 

[입력 : 2016-08-01]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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