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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8월 4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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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엔 폭염·밤엔 열대야…서울 낮 최고 36도 ’절정’

4일과 5일 서울 낮 최고 수은주가 36도까지 치솟으면서 절정에 이르는 등 올해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서울에 올해 들어 폭염경보가 처음으로 발령됐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이다.’

전문보기: http://yna.kr/BLRk1KiDAcO

 

■ 인천지하철 2호선 정차위치 25㎝ 벗어나면 문 안열려

인천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정거장에서 제 위치에 정차하지 못하는 오류를 반복하고 있다.

인천시는 개통 2주 전까지도 이 오류를 바로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졸속 개통 의혹이 제기된다.’

전문보기: http://yna.kr/5.RF1KfDAbd

 

■ 朴대통령, TK 초ㆍ재선 11명과 ’사드 민심’ 면담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소속 대구·경북(TK) 지역 초·재선 의원 11명과 만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ㆍ사드) 등에 관한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협조를 당부한다.

이날 면담은 사드 포대의 경북 성주 배치 결정과 대구 군공항(K2) 이전 등 지역 문제와 관련해 박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TK 초선 의원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김정재, 김석기, 백승주, 이만희, 장석춘, 최교일(이상 경북), 곽대훈, 곽상도, 정태옥, 추경호(이상 대구) 의원 등 초선 10명과 성주를 지역구로 둔 재선의 이완영 의원이 면담에 참석한다.’

전문보기: http://yna.kr/b.R21KXDAb2

 

■ ’지옥철’ 9호선 이달 증차…가양∼신논현 셔틀방식 운행 검토

출퇴근 시간대 숨이 막힐 정도로 혼잡이 극심해 ’지옥철’로 불리는 지하철 9호선에 이달 말 신규 차량이 추가로 투입된다. 혼잡도가 높은 ’가양∼신논현’ 구간에는 이 구간만 ’셔틀’(shuttle) 방식으로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지하철 9호선에 신규 차량 4편성 16량(칸)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10월 말에도 4편성 16량을 추가 투입해 혼잡도를 완화할 계획이다.’

전문보기: http://yna.kr/Q-RJ1K9DAbz

 

■ 美정부-의회, 北미사일 규탄…가드너 "추가 군사옵션 모색해야"

미국 정부와 의회가 3일(현지시간) 북한의 노동미사일 발사를 한목소리로 규탄하고 나섰다. 국제사회와 협력해 추가제재 등 대북압박의 고삐를 더욱 죄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문보기: http://yna.kr/4KRr1KcDAcc

 

■ ’운전면허 취득에 선진국 2∼4년, 韓 13시간’…세계가 비웃는다

부산 해운대에서 24명의 사상자를 낸 ’광란의 질주’ 교통사고를 계기로 변별력을 잃은 국내 운전면허 시험 제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편의 확대를 명목으로 운전면허 시험이 2010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간소화된 이후 운전면허증은 일명 ’물 면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는 국가 공인 자격증이 돼 버렸다.

쉬워진 시험은 준비되지 않은 운전자를 도로 위로 내모는 꼴이 됐고, 이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면서 사회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C-RE1K5DAbm

 

■ 강남3구 재건축아파트 10년 만에 최고가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강남 3구의 아파트 재건축단지 평균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가를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4일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의 ’고분양가 논란의 중심, 재건축시장’ 보고서를 보면 서초·강남·송파 등 강남 3구 재건축단지 평균 가격은 올해 6월을 기준으로 3.3㎡당 3천719만원을 찍었다. 이는 지난 2006년 4분기에 기록한 최고가(3천635억원)를 10년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K-RR1KODAbn

 

■ <올림픽> 야구, 12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다

야구가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윈저 오세아니쿠 호텔에서 제129차 총회를 열고 야구-소프트볼과 서핑, 스케이트보드, 클라이밍, 가라테 등 5개 종목을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다.

IOC는 또 이날 총회에 참석한 위원 85명 만장일치로 2020년 도쿄 올림픽에 한해 정식 종목을 33개로 늘리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올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정식 종목은 28개다.’

전문보기: http://yna.kr/5KRR1KcDAci

 

■ 테슬라, 한국 상륙…하남·강남에 매장 연다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테슬라모터스(이하 테슬라)의 한국시장 진출이 확정됐다. 한국 소비자는 오는 11월 전후로 경기 하남과 서울 강남의 테슬라 매장에서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현재 신세계 실무자들과 다음 달 개장하는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 입점 관련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vZRA1KHDAbs

 

■ 패닉 美공화 트럼프낙마 대비까지…측근 깅리치-프리버스도 비판

미국 공화당이 그야말로 패닉 상황에 처했다.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 일사불란하게 진군해도 8년 만의 정권탈환을 보장하기 어려운 마당에 오히려 ’무슬림 비하’ 발언 등으로 논란을 자초하는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와 이를 대놓고 비판하는 당 지도부가 전면전을 벌이면서 당이 두 동강 날 위기에 처했다.

공화당 골수 지지자들이 트럼프 대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찍겠다며 탈당하는 사례가 잇따르는가 하면, 상·하원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트럼프와의 공동 유세에 손사래를 치는 전례 없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V0R21KhDAbX

 

<끝>

 

[입력 : 2016-08-05]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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