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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8월 16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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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임시국회 험로…추경·세월호·청문회 놓고 ’전운’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등을 위한 8월 임시국회가 16일부터 31일까지 보름간 열린다. 여야는 우선 추가경정예산안의 22일 처리에 합의한 상태이지만, 세월호 특조위 기간 연장 문제와 조선업 구조조정 청문회 등 여야간 대립을 야기할 굵직한 사안들이 줄줄이 맞물려 있어 험로가 예상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ZgRr1KIDAlI   

 

■ 한은 "내년 최저임금 못받는 근로자 300만명 돌파"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내년엔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근로자 수가 3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에 대한 적발과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최저임금이 올라도 전반적인 임금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예상됐다.

16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에 보고한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최저임금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연평균 5.7% 상승했지만 2014∼2017년엔 7.4%로 상승률이 높아졌다.’

전문보기 : http://yna.kr/CgRn1KADAlM

 

■ 홍채인증에서 투자로봇까지…영화가 현실이 된 금융권

은행권이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금융거래의 대부분이 인터넷으로 이뤄지면서 영업점에서 ’모바일중심’으로 급변하는 모양새다. 금융거래 시 공인인증서를 설치하고 여러 단계에 걸쳐 본인 확인 작업을 거쳤던 모바일거래는 지문, 홍채 등 인증 기술이 발전하면서 보안성과 편리성이 강화되는 추세다.’

전문보기 : http://yna.kr/fvRW1K.DAjr

 

■ 호텔 추석선물 ’양극화’… 초고가ㆍ김영란세트 공존

호텔업계가 추석을 한 달 여 앞두고 초고가의 선물세트와 저가의 선물세트를 동시에 선보였다. 예년과 같이 초고가의 주류 선물세트가 출시된 것과 동시에 이번 추석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시행 전 마지막 명절이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저가 선물세트도 다수 출시된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번 추석 선물 중 가장 고가 제품은 롯데호텔서울의 ’루이 13세 제로보암’으로 4천만원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WnRU1KYDAkW

 

■ 한국 작년 GDP 1조3천779억달러…9년 만에 세계 11위 회복

지난해 한국 경제의 덩치가 9년 만에 다시 세계 1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한 나라의 평균적 생활수준을 보여주는 구매력평가기준(PPP)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48위를 기록해 6계단이나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세계은행(WB)이 집계한 2015년 미국 달러화 기준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1조3천779억달러(현 환율 기준 약 1천500조원)로 전 세계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M-RN1KtDAbQ

 

■ 최근 3년간 로또 1등 되고도 안 찾아간 사람 13명

최근 3년간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이 1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로또 복권에 당첨되고도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2013년 504억400만원, 2014년 441억6천500만원, 지난해 437억6천800만원 등 총 1천383억3천700만원이었다.

당첨자로 따지면 2013년 592만9천여 명, 2014년 616만7천여 명, 2015년 592만3천여 명 등 총 1천801만9천여 명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EOR.1KADAj7

 

■ 상장사 외국인 지분 시총 464조원…올 들어 43조원 늘었다

올해 들어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이 43조2천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의 외국인 지분 시가총액은 464조1천50억원으로, 전체의 30.56%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말(420조9천320억원)과 비교하면 43조1천730억원(10.3%) 늘어난 규모다. 외국인 시총 비중은 전년 말(29.14%) 대비 1.42%포인트 상승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NcRe1KVDAl2

 

■ 한국전력 2018년까지 갚을 회사채 10조원 넘는다

한국전력이 향후 2년 반 내에 갚아야 하는 회사채 물량이 10조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1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2018년까지 만기가 되는 한국전력 회사채(공모·사모·외화표시채권 포함)는 10조2천억원어치다. 이는 한국전력이 지금까지 발행한 전체 회사채 잔액(26조원)의 40% 수준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unR91KtDAkH

 

■ 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사상 최고…다우 0.32% 상승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국제유가 상승 등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58포인트(0.32%) 상승한 18,636.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10포인트(0.28%) 높은 2,190.1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13포인트(0.56%) 오른 5,262.02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o3R51KvDAmC

 

■ -올림픽-<체조> 北 리세광, 도마 금메달…북한 두 번째 金

북한의 체조 영웅 리세광(31)이 최대 적수인 양학선(24·수원시청)이 부상으로 불참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도마를 지배했다.

리세광은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5.691점을 획득,1위에 올랐다.’

전문보기 : http://yna.kr/a3R81K9DAmZ

 

<끝>

 

[입력 : 2016-08-17]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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