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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8월 19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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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두 번째 ’쾌거’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34·삼성생명 코치)이 한국인 두 번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선수위원이 됐다.

유승민은 오늘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 내 프레스 룸에서 발표한 선수위원 투표 결과에서 후보자 23명 중 2위를 차지해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까지 8년이다.

유승민은 총 5천815표 중 1천544표를 획득, 1천603표를 얻은 펜싱 브리타 하이데만(독일)에 이어 2위로 당선됐다.’

전문보기: http://yna.kr/7FRn1KxDApo

 

■ -올림픽-<골프> ’역시 박인비’ 2라운드 단독 선두

’골프 여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여자부 금메달을 향한 질주를 계속했다.

박인비는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부 이틀째 2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이틀 연속 5타씩 줄인 박인비는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1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9언더파 133타로 1타 차 2위에서 추격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iFRn1KHDApZ

 

■ -올림픽- 한국, 태권도 金사냥 실패…배드민턴만 동메달 1개

이틀 연속 금메달을 노린 한국의 목표가 무산됐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은 대회 폐막을 사흘 앞둔 19일(한국시간) ’메달박스’인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데 실패했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은 이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68㎏급 8강전에서 ’복병’ 아흐마드 아부가우시(요르단)에게 8-11로 져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전문보기: http://yna.kr/qFRn1K.DAp8

 

■ 오늘도 최고 35도 폭염…중부지방은 천둥·번개 소나기

금요일인 오늘도 불더위는 계속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7.4도, 인천 27.1도, 수원 26.6도, 춘천 25.1도, 강릉 25.1도, 청주 26.8도, 대전 25.3도, 전주 24.6도, 광주 25.3도, 제주 28.2도, 대구 24.2도, 부산 25.8도, 울산 24.2도, 창원 24.7도 등이다. 대부분 지방에서 수은주가 25도 이상을 가리키고 있다.

낮 최고기온도 29도에서 35도로 전날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으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겠다"며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문보기: http://yna.kr/sFRa1KGDApC

 

■ 벼 풍작, 밭작물 흉작, 만생종 조기출하…폭염에 농촌 ’혼돈’

7월 중순 이후 수십 일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과일과 고추, 콩 등 대부분의 농작물이 말라비틀어지는 등 큰 피해를 내 농심이 타들어 간다. 하지만 벼와 일부 과일은 폭염에 따른 일조량 증가로 당도가 높아지거나 작황이 크게 좋아지는 등 농민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린다.

이런 가운데 조생종 과일이 너무 일찍 출하돼 추석을 앞두고 물량수급에 혼선을 빚고 있다. 최근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혹독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수확기를 맞은 고추가 바싹바싹 타들어 간다.’

전문보기: http://yna.kr/yWRt1K8DAoV

 

■ 2분기 해외에서 카드로 4조 긁었다…사용액 역대 최대

지난 2분기 내국인이 해외에서 신용카드와 체크·직불 카드 등을 사용한 금액이 5.2%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2016년 2·4분기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실적’을 보면 올 4∼6월 내국인의 해외 카드사용 금액은 34억7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였다. 이는 올 1분기 33억 달러보다 1억7천만 달러(5.2%) 늘어난 수치이며, 작년 2분기보다는 4.5% 증가했다. 2분기 원/달러 평균환율 1,163.3원으로 계산하면 4조367억원이다.’

전문보기: http://yna.kr/6WR.1KFDAoT

 

■ 혼자 살다 쓸쓸히 죽는다…사망 한참후 발견되는 노인 속출

기록적인 폭염 속에 혼자 사는 노인들이 사고나 질병으로 쓸쓸한 죽음을 맞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몸이 불편한데도 돌봐주는 사람 없이 방치되거나,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다가 무더위에 지쳐 변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웃과 단절된 홀몸 노인 증가로 변을 당한 뒤 곧바로 발견되지 않는 일도 흔하다. 외롭게 고된 삶을 살던 노인들이 마지막 죽음마저 비극적으로 맞이하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XTRf1KyDAoo

 

■ ’돌풍’ 갤노트7 오늘 시판…지원금 받으면 60만원대 개통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오늘 이동통신 3사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5.7인치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7은 홍채인식 보안 솔루션, 방수·방진 기능, 강화된 S펜을 탑재한 프리미엄 폰이다.

출고가는 98만8천900원이며 저장공간은 64GB, 색상은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블루 코랄 등 3종이다. 갤럭시노트7은 지난 2일 뉴욕에서 공개된 이후 첨단 기술과 수려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언론과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전문보기: http://yna.kr/EYRd1KbDAog

 

■ 美국무부,이란에 준 4억불-美수감자 석방 연관 시인…파문 확산

미국 정부가 지난 1월 이란에 비밀리에 제공한 현금 4억 달러가 같은 날 석방된 미국인 수감자들의 몸값이라는 의혹과 관련해 두 사건의 연관성을 인정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미 정부는 이 돈이 ’이란 핵 합의’ 후속 조처에 따라 양국 외교관계가 끊어지기 전인 1970년대 이란에서 받은 미군 장비 구매 신탁금과 이자 등을 합친 17억 달러의 일부를 상환한 것이라며 해당 의혹을 부인해 왔다.

미 국무부 존 커비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의 미군 장비 구매 신탁금 상환과 이란에 억류된 수감자 석방 협상은 별도로 진행됐다"면서도 "그러나 수감자들이 석방될 때까지 ’지렛대’로서 자금 전달을 보류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YGRh1KbDAp-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강세…다우 0.13%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인 데 따라 상승했다. 1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6포인트(0.13%) 상승한 18,597.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80포인트(0.22%) 높은 2,187.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49포인트(0.22%) 오른 5,240.15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vFRp1KHDApU

 

<끝>

 

 

[입력 : 2016-08-22]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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