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 핵연료 재활용 연구 두고 실효성 논란
내년부터 국내에서 사용후 핵연료를 재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관련 기술에 대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측은 사용후 핵연료를 100분의 1까지 줄일 수 있어 효율이 높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전문가와 시민단체는 경제성이 낮고 위험은 크다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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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내서 주식 투자’ 연중 최고치…신용융자 잔고 8조원 육박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개인투자자들이 나날이 늘면서 ’빚 투자’ 규모가 8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의 신용거래융자 잔고 합계는 7조7천85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중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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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무부 "모든 국가, 北난민·망명신청자 보호에 협력해야"
미국 정부는 25일(현지시간) 북한 외교관의 잇따른 탈북 사태와 관련, "모든 국가가 자국 영토에서 북한 난민과 망명 신청자들을 보호하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미 국무부의 카티나 애덤스 동아태 담당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에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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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한의사도 ’뇌파계’로 파킨슨병·치매 진단 가능"
한의사도 현대의료기기인 ’뇌파계’를 사용해 파킨슨병과 치매를 진단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2부(이균용 부장판사)는 한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낸 한의사 면허자격 정지처분 취소 소송에서 "면허정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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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심리 8개월만에 최고…국가신용등급 상향 영향
올해 하반기 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소비자들의 심리는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6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로 7월보다 1포인트 올랐다.
CCSI는 6월 99에서 7월 101로 오른 데 이어 두달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작년 12월(102) 이후8개월 만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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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심야 불법 택시 신고하면 포상금 100만원"
서울시는 심야 시간 자가용을 이용한 불법 택시영업, 일명 ’나라시’를 신고하면 포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 여객자동차운수사업위반 신고포상금조례를 개정해 이 같은 자가용 불법택시영업 신고 시 포상금을 주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자가용 불법택시는 사고가 일어나도 보험을 통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운전기사에 대한 범죄경력조회도 되지 않아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될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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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들 "해외채권 사두자"…해외증권 투자액 역대 최대
국내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기관투자자들의 해외채권과 주식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잔액(시가기준)은 1천486억달러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에 달했다. 이는 1분기 말 1천365억6천만달러보다 120억3천만달러(8.8%)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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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본부 37년만에 ’굿바이 인천’…세종 이전 완료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37년간의 ’인천시대’를 뒤로 하고 26∼28일 세종시 이전을 완료한다.
4월 22∼24일 1단계 이전 때 송도 청사 근무 인원 271명 중 102명(38%)이 근무지를 세종으로 옮긴데 이어, 8월 26∼28일 2단계 이전 때 나머지 인원 169명(62%)까지 세종으로 가면서 해경본부는 인천을 완전히 떠나게 된다.
해경본부는 1953년 해양경찰대 창설 당시 부산에 본부를 뒀다가 서울 중앙부처와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1979년 10월 인천시 중구 북성동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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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형 가전기술의 화려한 경연…’IFA 2016’ 내달 개막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초고화질(UHD) TV 등 첨단 가전기술의 화려한 경연장이 다음 달 독일에서 마련된다.
IFA 주최 측인 메세 베를린과 독일 가전통신협회(GFU)에 따르면 유럽의 최대 가전전시회인 ’국제 가전전시회(IFA) 2016’이 내달 2∼7일 독일 베를린의 메세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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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伊 강진 이틀째 구조 사투…사망 250명·여진 공포
24일(현지시간) 규모 6.2 강진이 뒤흔든 이탈리아 중부 지역에서 생존자 수색·구조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지만 강한 여진까지 덮치면서 희생자 수가 계속 늘고 있다.
이탈리아 구조 당국은 지진 발생 하루가 지난 25일 오전 사망자가 247명이라고 밝혔다가 오후에 241명으로 정정한 뒤 다시 250명으로 수정해 발표했다. 확인된 부상자는 이날까지 3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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