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 9월 1일 -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확정…헌정사상 두 번째

브라질 역사상 첫 여성 정상인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결국 탄핵당했다. 브라질 상원은 31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어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61표, 반대 20표로 통과시켰다.

탄핵안 통과에는 전체 상원의원 81명 가운데 3분의 2인 54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했다. 비교적 여유 있게 통과된 셈이다. 상원 최종표결에서 탄핵안이 가결됨에 따라 호세프는 30일 안에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을 떠나야 한다. 2018년 말까지 남은 호세프의 임기는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이 채운다.’

전문보기: http://yna.kr/mSR02K_DAAA

■ 추경안 여야 심야협상 타결…오늘 오후 본회의 처리

여야는 8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31일 11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한 추가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정기국회 첫날인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추경조정안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한 뒤 오후 2시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 새누리당 주광덕·더불어민주당 김태년·국민의당 김동철 의원 등 예결위 여야 3당 간사는 비공개 협상을 벌인 끝에 타협점을 찾은 데 이어 김현미 예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소위를 열어 세부 사항까지 합의했다. 

전문보기: http://yna.kr/8SRw2KcDAA5

■ ’낮에는 다소 더워요’ 최고 26∼31도…오후에 소나기

목요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전날보다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해 다소 더울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8도까지 오르는 것을 비롯해 전국에서 26∼31도로 예보됐다. 이날 기온은 중부지방이 전날보다 높겠고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6.3도, 인천 17.9도, 수원 16.7도, 대전 23.9도, 광주 23도, 대구 24.2도, 부산 24.4도, 제주 26.2도 등을 기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CTRT2KJDAAk

■ 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오늘 개막…대선 앞두고 ’전면전’

제20대 국회 들어 첫 정기국회가 오늘 개회식을 열고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정기국회는 각종 법률안과 내년도 예산안의 심의라는 본연의 기능을 넘어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여야간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이미 추가경정예산안이 누리과정 예산 지원에 대한 여야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애초 합의됐던 기한을 넘겼고, 2일에는 정부 예산안까지 넘어옴에 따라 이를 둘러싼 심의 과정에서 뜨거운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P8Rc1KzDAzD

■ 朴대통령, 내일 순방 출국…중·러서 사드·북핵 외교

박근혜 대통령이 동방경제포럼(EEF),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러시아, 중국, 라오스를 방문하기 위해 2일 출국한다. 이번 순방은 한미 양국이 지난 7월 8일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공식 발표한 이후 박 대통령이 이에 반대해온 중국과 러시아를 잇달아 방문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yna.kr/g6RL1KmDAzS

■ 감성은 전통 손목시계, 기능은 보다 스마트하게…’기어S3’ 공개

삼성전자가 전통 손목시계의 디자인에 더 가까워지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 기능을 강화한 신형 스마트 워치 ’기어S3’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미디어와 협력사 등 관계자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어S3 공개 행사를 열었다. 전작인 기어S2에 비해 외관에서 달라진 부분은 다이얼이 커지고 전체적인 마감에서 전통 손목시계의 디자인 감성에 더 가까워졌다는 점이다.’

전문보기: http://yna.kr/I8R41KXDAzV

■ 檢 ’정운호 금품거래’ 부장판사 뇌물혐의 전격 긴급체포

정운호(51·구속기소)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가 검찰에 전격 체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원석 부장검사)는 오늘 오전 2시30분께 수도권 지방법원의 김모 부장판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김 부장판사는 전날 오전 9시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17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다가 체포됐다.’

전문보기: http://yna.kr/qSRJ2KjDAAA

■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길 열릴까…실험약, 치매 진행 억제 효과

뇌에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쌓여 신경세포가 죽으면 알츠하이머 치매가 생긴다고 알려졌다. 최근 이 단백질과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항체’가 개발됐는데 치매 환자에게 주사하면 증상을 억제하는 등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생명공학기업인 바이오젠(Biogen)과 스위스 취리히대 등 국제 공동연구진은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항체 치료제 후보 물질인 ’아두카누맙’(aducanumab)의 효능을 시험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31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4RC1KGDAzZ

■ 美매체 "오바마-시진핑, 주말에 파리협정 공식 비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4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앞서 파리기후변화협정을 공식 비준한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31일(현지시간) 복수의 미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 관리들은 폴리티코에 "오바마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중하는 기간인 오는 주말에 양국 정상이 파리협정을 공식 비준하기 위해 양국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TRh2KbDAA4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락에 약세…다우 0.29%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국제유가가 3% 넘는 급락세를 보인 데 따라 하락했다. 3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42포인트(0.29%) 하락한 18,400.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17포인트(0.24%) 낮은 2,170.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77포인트(0.19%) 내린 5,213.22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TRp2KnDAAH
 

 

[입력 : 2016-09-02]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