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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4~5일 전에 임신 확인된다?

동아제약 ’해피타임 얼리체크’ 개발

글  김잔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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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해피타임 얼리체크’.... 동아제약의 임신진단 테스트기 ’해피타임 얼리체크’.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은 초기 임신 여부를 알려주는 임신진단 테스트기 ’해피타임 얼리체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피타임 얼리체크는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을 소변에서 확인해 임신 여부를 판독하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다.
 
임신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hCG는 태반의 영양막 세포에서 생성돼 임신 유지를 도와주는 호르몬이다. 수정 후 7~10일부터 분비된다.
 
임신진단 테스트기는 소변 속 hCG 농도로 임신 여부를 확인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보다 호르몬 검출 감도가 2배 이상 민감해 임신 초기 낮은 농도의 hCG도 진단할 수 있다"며 "생리 예정일 약 4~5일 이전에 임신 여부를 빠르게 알 수 있어 초기에 확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피타임 얼리체크는 흡수막대에 소변을 충분히 적신 뒤 테스트기를 평평한 곳에 두고 3~5분 후 결과를 판독하면 된다.
 
결과는 대조선 한 줄만 표시됐다면 음성(비임신)이고, 검사선과 대조선 두 줄이 생겼다면 양성(임신)이다. 임신 초기에는 hCG 호르몬 농도가 낮으므로 정확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호르몬 수치가 높은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하는 것이 좋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6-09-20]   김잔디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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