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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 9월 23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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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연봉제 막겠다"…금융노조 2년만에 총파업 돌입

금융노조가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와 관치금융 철폐를 요구하며 23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지난 2014년 9월 관치금융 철폐를 내걸고 파업에 참여한 지 2년 만이다. 금융노조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총파업 집회를 연다. 금융노조는 전국 1만여 영업점에서 온 9만 명 가까운 인파가, 사측은 3만~4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E5Rn2KgDASa


    ■ 수도권, 지진 안심 못한다…"조선 중종때 서울서 6.0 이상 지진"

지난 12일 밤 경북 경주에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22일까지 423차례 여진이 계속되면서 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거주하는 수도권은 지진에 안전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결코 안전지대는 아니다. 실제 1990년 이후에만 수도권 내륙에서 모두 12차례의 지진이 관측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s5RF2KWDASl

■ ’수천억’ 탈루 대형 담배회사, 순익도 30% 넘게 ’급증’

작년 초 담뱃값 인상으로 주요 담배회사들의 순이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뱃세 인상 직전 재고를 늘렸다 값이 오르자 되파는 편법을 부려 거액의 세금을 탈루했다는 정황이 드러난데 이어 실제 벌어들인 돈도 크게 늘어난 사실이 확인된 셈이다.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오른 담배시장 점유율 상위 3개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KT&amp;G, 필립모리스코리아, BAT코리아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W7Ri2K3DASF

■ 대중국 수출 14개월째 줄어…감소폭 -5.3%로 회복세

우리나라의 대(對)중국 월 수출 연속 감소 기록이 14개월로 늘어났다. 다만 감소 폭은 올해 들어 가장 작은 -5%대를 기록하는 등 조금씩 회복추세다. 23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 우리나라의 대중국 수출액은 103억435만달러(약 11조3천600억원)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3% 줄었다. 우리나라의 월별 대중국 수출은 지난해 7월 -6.5%를 시작으로 지난 8월까지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c5Rt2KtDASj

■ 신동빈 구속될까 전전긍긍…롯데 "日종속·성장동력 상실 위기" 

검찰이 조만간 신동빈 롯데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롯데그룹에는 무거운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만약 구속될 경우 신 회장은 지난해 7월 형제간 분쟁을 거쳐 장악한 한·일 롯데 통합 경영권을 잃게 되고, 일본인 전문경영인이 이끄는 일본 롯데에 계열사 대표 중심의 한국 롯데가 종속될 가능성마저 있다는 게 롯데 안팎의 우려다.’

전문보기 : http://yna.kr/k5R12KbDASk

■ ’이물질에…밸브 고장에…’ 올들어 5번 갑자기 멈춘 원전

올해 들어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밸브가 고장 나는 등의 이유로 원자로가 멈춘 ’불시정지’ 건수가 5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채익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받은 ’최근 5년간 발전정지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발전소의 문제로 계획에 없이 원자로가 정지된 사례는 모두 5건으로 집계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q6RD2KADASl

■ 42명 사상자 봉평터널 잇단 연쇄 추돌…’마의 터널’ 되나

서울∼강릉 간 영동고속도로 봉평 터널이 교통사고가 잦은 ’마의 터널’이라는 악명을 사고 있다. 지난 7월 관광버스 등 5중 추돌사고로 42명의 사상자가 난 참사에 이어 최근 연쇄 추돌사고가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75Rs2KsDASS

■ 제주 무사증 입국불허 한달 1천명씩…입국목적 불분명 중국인들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에 의한 강력범죄가 연이어 터지면서 무사증 입국제도 존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무사증 입국불허 사례가 최근급증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23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 무사증 입국불허자 수는 지난해 7천664명, 올해 들어8월 말까지 8천58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571명, 2012년 649명, 2013년 1천20명, 2014년 2천177명으로 점증세를 보이던 제주 무사증 입국 불허자 수가 지난해 급증하기 시작한 것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F5R72KDDASW

■ ’현대판 노예’ 해외 北노동자 문제, 국제안보기구서 첫 공식논의

해외에 파견돼 이동의 자유 없이 저임금과 강제노동 등 현대판 노예처럼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는 북한 노동자 문제가 22일 안보 관련 국제기구의 연례회의에서도 처음으로 공식 논의됐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활동하는 인권단체 ’국경 없는 인권’의 윌리 포트르 사무총장은 이날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산하 민주적 제도와 인권사무소(ODIHR)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한 인권 관련 회의 주제발표를 통해 해외파견 북한 노동자들의인권침해 사례를 소개, 관심을 끌었다.’

전문보기 : http://yna.kr/ZQRt2KhDAT-

■ 유엔 안보리, 전세계 공항 보안검색 강화 결의안 채택 

테러 예방을 위해 전 세계의 공항에서 보안 검색을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유엔 결의가 채택됐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2일(현지시간) 모든 유엔 회원국이 공항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는 작년과 올해 공항과 민간 항공기를 표적으로 한 대형 테러가 잇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FQRH2KwDAT_

 

[입력 : 2016-09-26]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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