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9월 30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美, 北 국제금융망 접근 봉쇄…SWIFT까지 겨냥 초강경 법안 발의

미국 정부와 의회가 핵과 미사일 도발을 일삼는 북한을 국제금융망에서 배제하기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미 정부가 북한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의 국제 금융거래망에서 퇴출하기 위해 유럽연합(EU) 등 각국과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미 하원은 아예 SWIFT까지 직접 제재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초강경 법안을 발의했다. 주요국들과의 협의와는 별개로 SWIFT가 아예 북한과의 거래를 중개하지 못하도록 원천봉쇄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문보기: http://yna.kr/0SRQ2K.DAZS

 

■ 軍, 오늘 사드 ’성주골프장’ 배치 발표…성주ㆍ김천에 먼저 설명

한미 군 당국은 오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부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사드가 배치될 곳은 기존에 선정된 경북 성주군 성산포대가 아닌 성주군 초전면의 성주골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오후 2시30분께 제3부지 평가 결과 언론 설명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경상북도와 성주군, 김천시 등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3부지 평가 결과를 먼저 설명한 다음 언론 설명회를 가질 예정으로, 사드 배치 부지가 사실상 최종 발표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k7R02KTDAYP

 

■ 정진석, 3당 원내대표 회동 제안…정국 돌파구 주목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30일 여야 3당 원내대표의 회동을 제안하기로 해 ’해임안 정국’의 극적인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정 원내대표는 2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여야 3당 원내대표가 모여 머리를 맞대자고 내일 아침 제안할 예정"이라며 "국회의장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기 위한 후속조치가 이뤄지는 게 이번 사태의 종결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사태가 ’국회 파행’으로만 기억돼선 안 되고, 교훈을 남겨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선 국회의장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보다 명확하게 규율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보기: http://yna.kr/_9R72KwDAY1

 

■ 수출 부진·구조조정에…제조업 고용비중 3년 만에 최저

수출 부진과 구조조정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제조업 고용비중이 약 3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오늘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제조업 취업자 수는 441만8천명으로, 전체 취업자(2천652만8천명) 중 16.7%를 차지했다. 전체 취업자 대비 제조업 비율이 이보다 더 낮았던 것은 2년 10개월 전인 2013년 10월(16.5%)이 마지막이었다.

제조업 취업자 비중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있던 2009년 8월 15.9%로 역대 최저점까지 떨어졌다가 반등, 16∼17%대를 오르락내리락했다.’

전문보기: http://yna.kr/77Rd2KODAYI

 

■ 美뉴저지역서 열차 돌진·충돌…주지사 "1명 사망·108명 부상"

29일(현지시간) 오전 8시 45분 미국 뉴저지 주 호보컨 역으로 들어오던 통근열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승강장으로 돌진하면서 기차역 구조물을 들이받고 튕겨지면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08명이 다쳤으며 기차역도 심하게 파손됐다. 부상자 중에는 여러 명이 중태인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뉴저지 주지사인 크리스 크리스티는 현장 기자회견에서 "1명이 사망하고 108명이 다쳤다"면서 "기관사도 중태여서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9RW2KlDAYN

 

■ 충청이남 가을비…제주도 남쪽 풍랑주의보

금요일인 오늘은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고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흐리고 비가 오겠다. 강수확률은 60∼90%로, 충청도는 늦은 오후에 그치겠다. 새벽에는 전라도, 경남 일부 지역, 제주도에 시간당 10㎜ 내외의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30∼80㎜, 전남(남해안 제외)·경남(남해안 제외)·제주도 20∼60㎜, 충청도·전북·경북 5∼30㎜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전문보기: http://yna.kr/6SRa2KGDAZH

 

■ 병원·약국 등 과징금 안 내고 버티다간 ’문 닫아야’

부당청구를 일삼다 걸려 과징금 처분을 받은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 요양기관이 과징금을 내지 않고 버텼다가는 앞으로는 일시적으로 문을 닫아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오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과징금 미납자에 대한 처분을 강화한 국민건강보험법 개정 시행령이 최근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과징금 납부의무자가 납부기한까지 과징금을 내지 않으면 과징금 부과처분을 취소하고 업무정치 처분을 내리거나 재산압류와 공매 등을 통해 과징금을 징수하는 국세 체납처분 절차를 밟는다.’

전문보기: http://yna.kr/c4R.2KrDAY_

 

■ 국제유가, OPEC 감산 합의에 이틀째 상승…WTI 1.7%↑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효과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국제유가가 29일(현지시간) 다시 상승했다. 그러나 실제 유가 부양 전망을 놓고 회의론이 나오면서 오름폭이 전날의 5∼6%대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78센트(1.7%) 오른 배럴당 47.8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1개월 이래 최고 수준이다.’

전문보기: http://yna.kr/-SRW2KFDAZ7

 

■ "행성 탄생 비밀 밝힐까" 아기별 나선팔 구조 첫 확인

아기별 주위를 도는 소용돌이 모양의 ’나선팔’ 구조가 처음으로 밀리미터 수준에서 확인됐다. 태양계에서 행성이 탄생하는 원리를 밝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천문연구원은 권우진 박사가 속한 국제연구팀이 국제 천문관측장비인 ’아타카마 전파간섭계’(이하 ALMA)를 이용해 아기별 원반에 형성된 나선팔 구조를 최초로 밀리미터 수준에서 관측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연구 논문은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이날자에 실렸다.’

전문보기: http://yna.kr/g3R92K6DAYP

 

■ 뉴욕증시 도이체방크 우려에 은행주 약세…다우 1.07%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이체방크에 대한 우려로 은행주가 약세를 보인 데 따라 하락했다.

2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5.79포인트(1.07%) 하락한 18,143.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24포인트(0.93%) 낮은 2,151.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9.40포인트(0.93%) 내린 5,269.15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aSRO2KIDAZ2

 

<끝>
  

 

[입력 : 2016-10-03]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