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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0월 24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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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송민순 회고록’ 논란 첫 반응…"南, 의견 문의한 적 없다"

북한은 24일 한국 내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대해 "명백히 말하건대 당시 남측은 우리 측에 그 무슨 ’인권결의안’과 관련한 의견을 문의한 적도, 기권하겠다는 립장(입장)을 알려온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된 이 매체 기자와의 문답에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연결)시켜 ’종북’ 세력으로 몰아대는 비렬한(비열한) 정치테로(테러)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SyRO2K6DAgw

 

■ 국회, 400조원 규모 나라살림 예산심사 레이스 개막

국회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약 40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시동을 건다.

우선 이날 본회의 직후에는 법제사법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등 4개 상임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소관 부처별 내년도 예산안을 상정, 심의를 개시한다.

그외 상임위도 일제히 금주 내 예산안 상정을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_JR_2KvDAgs

 

■ ’돈 쓰는 게 불안해’…적자 가구 비율 역대 최저

벌어들인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은 적자 가구 비율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적자 가구 비율이 줄어든 것은 통상 긍정적인 지표로 보지만 요즘과 같이 소비가 만성적으로 둔화한 상황에선 반길 수 없는 수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적자 가구 비율은 20.0%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3년 이래 분기 기준으로 최저였다. 이전 최저치인 지난해 3분기(20.8%) 기록을 1년도 채 되지 않아 갈아치운 것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x4Rx2KmDAeF

 

■ 北, 대남조직에 ’댓글전담팀’ 운영…사이버심리전 혈안

북한이 대남조직에 소속돼 사이버 선전활동을 수행하는 전담팀까지 운영하면서 ’4세대 전쟁’으로 불리는 사이버심리전에 열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24일 "북한은 군(軍) 정찰총국, 당(黨) 통일전선부 문화교류국, 조선 6·15편집사 등의 (대남) 조직에서 국내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괴담과 유언비어를 인터넷, SNS에 ’퍼 나르기 식’으로 재유포하는 ’댓글전담팀’을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hIRY2KBDAgj

 

■ ’독도 한국’·’독도 동해’ 독도 미생물 아시나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국내 연구진이 신종 독도 미생물 10종에 대해 유전체 정보 등록을 마쳤다.

독도의 날은 고종 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공표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일(1900년 10월 25일)을 기리는 날이다.

24일 김지현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교수(농림축산식품부 미생물유전체전략연구사업단장) 연구팀에 따르면 ’독도 한국’, ’독도 동해’ 등 신종 독도 미생물 10종의 유전체 서열을 모두 해독하고 정보를 해석해 공공 유전정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XRRs2KpDAfM

 

■ 국민연금 최고 수령액 월 200만원 육박

국민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수급자의 수령액이 월 200만원에 육박했다.

2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6년 7월 현재 기준 국민연금 최고액 수령자 A씨(66)는 매달 190만2천150원의 노령연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 현재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326만6천107명)의 월평균 수령액이 36만3천원가량인 점과 견줘서 월등히 많다.’

전문보기 : http://yna.kr/ARRR2KZDAfb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격차 13%差…기존연구 과장"

직무나 성별 등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동일할 경우,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 간의 임금격차가 13%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4일 ’임금방정식 추정을 통한 임금격차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경연은 "현재 발표되고 있는 임금격차에 관한 수치는 단순 월 급여 수준으로 다양한 임금결정 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수치"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F3RX2KnDAeG

 

■ "경계근무중 동료 폭행, 전역해도 군사법원서 재판해야"

경계근무 중인 동료 병사를 때리고 협박한 군인이 비록 제대해 민간인 신분이 됐더라도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24일 경계근무 중인 병사를 소총 등으로 폭행·협박한 혐의(군형법상 초병 특수폭행·초병 특수협박)로 기소된 김모(23)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서울고법 판결을 깨고 사건을 보통군사법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_IRY2K8DAgW

 

■ 바르는 항생제도 오남용 우려…미국보다 3.5배 더 많이 처방

항생제 과다 사용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피부에 바르는 항생 연고 처방도 미국의 3배 이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항생 연고가 허가된 적응증으로 쓰이는 경우는 전체의 34%에 불과했다.

김은영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연구팀은 201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 표본자료를 활용한 바르는 항생제 성분 ’무피로신’의 외래처방 유형과 처방 적절성을 평가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fRRd2KbDAfU

 

■ 美 카지노승객 수송버스 참변 13명 사망…한인 포함 가능성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23일 오전 5시 17분(현지시간)께 승객 40명 이상을 태운 관광버스가 대형 트럭 트레일러의 후미를 받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13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다고 일간지 더 데저트 선과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가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를 인용해 보도했다.

최초 사망자는 7명이었으나 경찰과 소방대원이 현장에서 시체를 추가로 수습하면서 1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hxRK2KBDAgF

 

<끝>
  

 

[입력 : 2016-10-25]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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