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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11월 30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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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국조특위 첫 기관보고…문체·법무·복지부 대상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1차 기관보고를 받는다. 보고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대검찰청,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등 5곳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8JRm3KUDAM0

 

■ 野3당 오늘 대표 회동…탄핵 D-데이 택일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 대표가 30일 오전 10시 회동한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리는 회동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의 국회 표결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fJRB3KgDAMi

 

■ 대구 서문시장에 큰불…점포 500곳 이상 타

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큰 불이 났다.

30일 오전 2시 8분께 대구시 중구에 있는 서문시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상가 내 1지구와 4지구 사이 점포에서 시작됐다고 소방 관계자는 전했다. 불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인 4지구 건물의 1층을 대부분 태우고 2층과 3층으로 번졌다.

4지구는 의류, 침구, 커텐 등을 파는 상가가 많이 있다. 대구시는 4지구 상가 839곳 가운데 500곳 이상이 화재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jqR43KIDAM1

 

■ 백악관, 한국상황 질문에 "강한 한미동맹이 정치관계에 우선"

미국 백악관은 29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한 제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히는 등 한국 내 복잡한 정치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삼간 채 변함없는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한미관계, 특히 ’아시아 재균형’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eqRF3KyDAMh

 

■ 안보리, 새 대북제재결의안 채택 임박…한국시간 오늘밤 표결

유엔이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핵·미사일 실험을 반복해온 북한에 대해 새로운 ’제재 카드’를 꺼내 든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30일 오전 9시(현지시간·한국시간 30일 오후 11시) 뉴욕 유엔본부에서 15개 이사국이 참석하는 전체회의를 열어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는 9월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한것이다. 안보리는 당일 소집한 긴급회의에서 새로운 제재를 추진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GrR33KhDAMN

 

■ ’증시 대기 자금’ CMA 잔고 53조1천억원…역대 최대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갈 곳 잃은 뭉칫돈’이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로 몰렸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CMA 잔고는 28일 53조1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잔고는 올해 4월 18일 52조6천억원 이후 7개월여 만에 최대치를 넘었다.

금투협 관계자는 "증시 거래대금이 줄어들고 관망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시중 투자자금이 CMA로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kJRI3KZDAM1

 

■ 올해 대기업집단 채무보증 3천212억원…작년보다 24% 감소

올해 대기업집단의 채무보증 금액이 지난해보다 24.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기준으로 27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채무보증 금액은 3천212억원으로 지난해(4천269억원)보다 1천57억원 감소했다.

지난 1년간 1천867억원의 채무보증이 해소됐고 환율변동에 따른 증가액 19억원 등 810억원이 늘어나 총1천57억원 감소했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RHRM3KLDAME

 

■ ’해경 공용화기 쐈더니’…서해 불법조업 中어선 57%↓

해경이 공용화기 사용 등 단속을 강화하자 서해특정해역을 침범해 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이달 중 서해특정해역을 침범한 중국어선은 1천712척으로 지난해 같은 달 3천953척보다 57%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해경은 이달 7일 폭력으로 저항하는 어선에 공용화기를 사용한다는 등 내용의 ’무기사용 매뉴얼’을 중국 해경국과 외교부에 공식 통보했고 중국 정부 차원에서 불법조업 금지 등 계도 활동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SGRu3KoDAMg

 

■ 다음 달부터 아파트 1순위 청약 이틀로 나눠 실시

앞으로 서울·경기·부산·세종 등의 ’조정대상지역’에 분양되는 아파트들은 1순위 청약을 이틀로 나눠 실시한다. 아파트가 건설되는 특별·광역시나 시·군(해당지역) 거주자의 청약을 먼저 접수한 다음 이튿날 ’도 단위 청약가능지역’ 가운데 해당지역 외 지역(기타지역)에 사는 사람의청약을 받는다.’

전문보기 : http://yna.kr/uIRX3K.DAM2

 

■ 경기도 ’안전사각’ 주거용 비닐하우스 2천930동

화재에 취약해 ’안전 사각지대’로 불리는 경기도 내 주거용 비닐하우스가 2천930동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겠다며 2001년 주거용 비닐하우스 해소 대책을 마련했으나 15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줄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났다. 고양시가 661동으로 가장 많고 과천시가 331동, 성남시가 157동, 하남시 149동 등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cHR23KdDAMo

 

<끝>
  

 

[입력 : 2016-12-01]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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