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행복의샘한의원, ’반복착상실패, 착상 잘 되는 법’ 강연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행복의샘한의원(서초동 소재)은 오는 14일 오후 2시에 ’반복착상실패, 착상 잘 되는 법’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난임 부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는 부부도 증가하고 있지만 2013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정부지원을 통해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부부의 임신율은 31.1%, 유산되지 않고 생존아 출산까지 이른 비율은 26%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성 박사는 "최근 과배란 약제의 개발과 체외수정 시술기법의 발전으로 난자의 회수율과 수정률은 향상되고 있으나 자궁에 이식된 배아의 착상률은 많이 증가하지 않고 있다"라며 "체외수정 1주기당 이식하는 배아의 개수가 일반적으로 2~3개인 것을 감안하면 배아 1개당 착상되는 비율은 10% 내외인 셈으로 특히 여성의 나이가 35세를 넘어서면 배아의 착상률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서너 차례 이상 배아이식을 해도 반복적으로 착상에 실패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 비용을 들여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지만 반복적으로 착상실패를 경험하는 여성들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하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오직 시술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생활 속에서 노력하고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라며 "공부하고 시험을 치러야 성적이 나오는 것처럼 시술을 받기 전에도 미리 몸을 준비하면 착상률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성 박사는 이번 강연의 주강사로 나서 난자의 질을 개선하고 자궁내막의 수용력을 높여 착상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과 생활수칙 등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복의샘한의원은 난임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한의원으로 2011년부터 매달 1∼2회의 자연임신교실을 무료로 주최해왔으며 이번이 106회째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자연임신교실 네이버 카페’에서 할 수 있다. ■

  

 

[입력 : 2017-02-08]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