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이 벼슬이냐’며 일어나라 하네요.
지하철 타기가 두려운 임산부들
16개월 아이를 둔 워킹맘 A씨는 임신기간 지하철로 통근을 했습니다. 그는 임신 후기에 지하철에서 당한 봉변을 생각하면 지금도 서럽다는데요.
빈 임산부 배려석이 없어 노약자석에 앉은 A씨. 그런데 한 할아버지가 와서 화를 내는 바람에 무거운 몸을 다시 일으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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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신이 벼슬이냐’며 일어나라 하네요.
지하철 타기가 두려운 임산부들
16개월 아이를 둔 워킹맘 A씨는 임신기간 지하철로 통근을 했습니다. 그는 임신 후기에 지하철에서 당한 봉변을 생각하면 지금도 서럽다는데요.
빈 임산부 배려석이 없어 노약자석에 앉은 A씨. 그런데 한 할아버지가 와서 화를 내는 바람에 무거운 몸을 다시 일으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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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