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미래관계
  2. 안보·국제

2차 美北정상회담 한다...트럼프 “김정은, 아름다운 편지 써줘...다시 만날 것”

글  김은영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김정은을 만나 2차 미북(美北)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CNN·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김정은이 아름다운 편지를 써줬다. 두 번째 만남을 요청했고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것(작년)은 다른 세상이고 위험한 시간이었다. 지금은 1년이 지났고 훨씬 다른 시간이 됐다"고도 했다. 김정은을 '로켓맨'이라고 부르던 작년 상황과 지금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곧 일을 할 것"이라면서 "북한과 관련해 엄청난 진전이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폼페이오 장관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뉴욕에서 실무협상을 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이맘때쯤 열렸던 유엔총회 연설에서 “로켓맨은 자신과 정권에 대한 자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말고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밝혔었다.

[입력 : 2018-09-25]   김은영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