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통계청이 발간한 계간지 'KOSTAT 통계플러스 봄호'에 실린 '공공 및 신용 빅데이터 연계로 본 주요 음식점업 부채 분석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치킨집은 지난 2016년을 기준으로 음식점업 중 가장 1인 사업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집 다음으로는 분식·김밥집(84.7%), 한식(78%), 중식(71.3%), 제과점(60.6%) 순이었다. 종업원 없는 1인 사업자 비중이 높다는 건 그만큼 규모가 영세하단 걸 의미한다.
글 김명규 기자
3월 28일 통계청이 발간한 계간지 'KOSTAT 통계플러스 봄호'에 실린 '공공 및 신용 빅데이터 연계로 본 주요 음식점업 부채 분석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치킨집은 지난 2016년을 기준으로 음식점업 중 가장 1인 사업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집 다음으로는 분식·김밥집(84.7%), 한식(78%), 중식(71.3%), 제과점(60.6%) 순이었다. 종업원 없는 1인 사업자 비중이 높다는 건 그만큼 규모가 영세하단 걸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