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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바다에 빠져 보세요”…음악대향연 8월8일 개막

글  이종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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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식히는 음악대향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여름밤 음악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2014 대한민국음악대향연’이 오는 8월8일 속초 청초호 유원지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속초시가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 11회째로,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1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시간 동안 펼쳐진다.

’Hello Everyon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첫날 개막공연에는 백지영과 에일리, 태진아, 적우, 휘성, 홍진영, 박현빈, TEENTOP, 스윗소로우 등이 출연하며 둘째날 ’쇼! 음악중심’에는 씨스타와 걸스데이, 블락비, AOA, 현아(포미닛). 효민(티아라), 럭키제이, 에어플레인 등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셋째 날 공연에는 송소희와 박상철, 김혜연, 서지오, 신유, 오승근. 조항조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퓨전 국악공연’이 펼쳐지고 마지막 날에는 걸스데이와 레이디스코드, 소년공화국, 탑독, AOA 등 K-POP 스타들이 다시 한 번 출연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피서객과 주민들이 한여름밤의 뜨거운 열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또 본 행사와는 별도로 보조무대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900여 명보다 많은 3천여 명의 한류 관광객들이 관람할 것으로 보여 국제행사로 발돋움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속초시는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을 한류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지난해부터 국내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결과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10개국에서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모집됐다. (속초=연합뉴스)

[입력 : 2014-08-08]   이종건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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