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문화

가을 보양, 검은돌장어의 氣찬 맛

포항서 돌장어축제 28∼30일 열려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난류와 한류가 교차되는 영일만 지역의 검은 돌장어가 가장 육질이 단단하고 단백질과 지방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굽는 냄새로 인해 ’집나간 며느리가 다시 들어온다’는 가을 전어. 이보다 더 氣찬 맛이 있다. 다름아닌 검은 돌장어 구이.

경북 포항 특산물인 영일만 검은돌장어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향토 먹을거리인 검은돌장어 홍보와 판매를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축제를 연다.

참가자들은 검은돌장어를 시식할 수 있고 경매를 통해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장어 굽기, 멍게던지기 대회 등도 즐길 수 있다.

검은돌장어는 뱀장어목 검은돌장어과의 바닷물고기로 장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입이 크고 이가 날카롭다.

양식이 되지 않는 검은돌장어는 전 해역에서 서식하지만 난류와 한류가 교차되는 포항 영일만 지역의 검은돌장어가 육질이 단단하고 단백질과 지방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검은돌장어는 포항 영일만 앞바다 검은돌 사이에서 자란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30t∼40t 가량 잡히고 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고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
 

 

 

 

 

 

(포항=연합뉴스)

[입력 : 2015-08-27]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