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간 품어왔던 아이와 만난 엄마들이 마냥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출산 후 불어난 체중때문에 다이어트가 시급하지만 태어난 아이를 돌보느라 그마저도 쉽지 않다.
출산 후 전과 같지 않은 몸매때문에 걱정이라면 이들을 주목하자.
끊임없는 노력으로 출산전 몸매를 되찾은 스타엄마들을 소개한다.
▶ 정혜영
| 사진제공 MBC |
정혜영은 대표적인 연예계 다산의 여왕이다. 래퍼 션과 결혼후 2남2녀를 낳아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네명의 아이를 출산한 후에도 여전히 결혼 전만큼 아름다운 그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나래이션을 담당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 이요원
| 사진제공 파크랜드 |
지난 5월 득남한 이요원은 무려 세아이의 엄마이다. 스물넷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한 후 복귀해 드라마와 영화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셋째 아이를 낳은 후 바로 MBC드라마 불야성으로 컴백을 준비중이다.
▶ 고소영
| 사진제공 텐아시아 |
배우 장동건과 결혼으로 한국의 톱스타 커플에 합류한 고소영은 1남1녀를 둔 엄마다. 고소영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백팔배 운동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전지현
| 사진제공 쉬즈미스 |
전지현은 결혼 후 더욱더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타다. 최근 첫아들을 낳고 엄마가 된 전지현은 여전히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 출산 후 CF로만 모습을 비추던 그녀는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을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
▶ 이민정
| 사진제공 텐아시아 |
배우 이병헌과 결혼으로 화제가 된 이민정은 남편이 불미스러운 일을 겪는 와중에도 첫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올상반기에 방영된 SBS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를 통해 복귀에 성공했다.
▶ 한혜진
| 사진제공 나무액터스 |
한혜진은 8살연하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으로 화제가 됐다. 남편을 따라 영국에 체류중이던 그녀는 첫아이를 임신해 작년 첫 딸을 출산했다. 최근 SBS예능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출산 후 첫 복귀를 한 그녀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이나영
| 사진제공 유니클로 |
배우 원빈과 깜짝 결혼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이나영은 결혼 후 얼마 되지 않아 첫아이를 임신해 다시 화제가 됐다. 최근 첫 아들을 출산한 후 각종 CF와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 이보영
| 사진제공 다니엘 에스떼 |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뒤 얼마되지 않아 첫아이를 임신한 소식으로 화제가 됐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한 이보영은 TVN드라마 마더를 통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 김희선
| 사진제공 텐아시아 |
90년대를 대표하는 미인 김희선은 결혼 후 오랜기간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첫 딸을 출산하며 다시 대중앞에 섰다. 아이를 낳은 후에도 전성기적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복귀 후 꾸준한 연기활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 한채영
| 사진제공 포커스뉴스 |
결혼 전 바비인형같은 몸매로 인기를 끌었던 한채영은 사업가와 결혼 후 첫 아들을 출산 했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바비인형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뷰티프로그램 MC로 복귀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