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문화
  2. 라이프

이부자리 만들기에 도전하다

신간 소개 <성낙윤이 만든 우리 이불 우리 소품> - 모던보다 모던하고 클래식보다 클래식하다

글  오은지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우리 이부자리와 생활 소품의 유용성과 미덕을 알려온 성낙윤선생이 최근 자신의 작품 54점을 뽑아 묶어서 출간했다.

<성낙윤이 만든 우리 이불 우리 소품>은 전통 생활 소품의 소재 선택과 배색 방법, 제작법, 꾸밈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아 전문가부터 초보자까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에는 일일이 손으로 자르고, 접고, 꿰매고,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우리 혼례 용품과 생활 용품들을 만들어 온 성낙윤 선생의 숨은 노하우와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불과 생활 소품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는 책으로 이보다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책은 없을 거라고 출판사측은 전했다.

저자는 재료 준비부터 재단, 만들기까지 세 과정으로 나누어 초보자도 배울 수 있도록 소개하면서 국화, 쌍국화, 잣, 술 등의 장식을 만드는 바느질 기법도 수록했다. 일반인에게 공개는 처음이다.

또한 ’만들기’에 들어가기 전 소재 선택과 배색의 방법, 전통 소재와 한식(韓式) 생활용품의 유용한 쓰임과 꾸밈 이야기, 우리 생활 속의 전통문화도 전해준다.

<성낙윤이 만든 우리 이불 우리 소품> 도서출판 디자인하우스에서 출간했으며, 가격 2만3천원이다. 

[입력 : 2014-05-15]   오은지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